작품 소개
염원하던 자취생활! 문을 열고 보니 벽에 엄청난 구멍이?! 게다가 벽 너머에 나타난 이웃사람이 너무 싫어하는 심술쟁이 오빠?! '이쪽으로 넘어오면 용서 안 할 거야!'라고 못을 박았지만 '그럼 너를 이쪽으로 데리고 오는 건 괜찮은 거지?'라니. 심술궂은 말을 하며 덮쳐오는 손놀림에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구멍을 사이에 두고 시작된 둘의 이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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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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