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 차차. 매일 아침 출근지옥에 시달리며 출근을 하고 업무와 상관없는 잡무에 시달리며 상사에게 적당히 아부도 하고 눈치껏 요령도 피울 줄 아는 3년차 직딩. 가끔은, 매일 아침 출근할 수 있는 회사가 있다는 사실에 눈물나게 고맙다가 또 가끔은 날 알아주지 않는 회사가 원망스럽다가도 한달에 한 번 회사에서 놔주는 월급이라는 마약의 힘으로 오늘도 이 악물며 힘을 내보는 대한민국 평범한 직딩이다. 좌충우돌 차차의 직딩기 '차차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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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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