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음침하고 남에게 흘러가기 쉬운 쿠로키에게 자신과 정반대에 항상 사람들 중심에 있는 대학 동급생 아노가 '늦잠자지 않도록 아침에 깨워줘!'라고 갑자기 말을 건다.
떠맡긴 채로 쿠로키 집에서 하룻밤 묵는 것이 결정. 막 실연한 참이라 상심한 쿠로키.
사정을 말하지도 못 하고 술자리에 어울려달라고 아노에게 부탁하지만 실연 상대가 동급생에 동성이라는 것을 들키고 만다.
거기다 '위로해줄게'라며 부드럽게 손을 잡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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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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