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정이 있어 집을 나와 모르는 사람과 한 집에서 살게 된 웹소설 작가 정수민!
딱딱하고 정 없어 보이고 자기 밖에 모르는 냉혈한 한준!
미치도록 어색한 첫만남이 있은 후 어느 야밤에 한준이 정수민의 침대에 멋대로 들어 왔다.
""저기, 여긴 내 방, 내 침대인데…."" ""그냥 같이 자자.""
불면증이 심해 꼭 함께 자야 마음이 편하다는 이 녀석, 아무래도 수상하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9:22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