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림아, 넌 형만 믿어…' 어느 날 부모님은 나의 형이라며 낯선 사람이 내 집으로 데려왔다. 낯섬이 희미해지고 서로에게 웃음을 보일 때쯤 부모님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이젠 진정 내 곁에 남은 사람은 낯섬에서 벗어난 형. 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형이 되어 버린 형. 형은 그렇게 내게로 점점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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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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