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원전 200년, 로마 극단에서 여성을 연기하는 노예 아리온은 전쟁 포로인 나르보넨시스를 만나 호감을 느끼며 교감을 나눈다. 하지만 아리온은 나르보넨시스가 일회용 배우-연극무대에서 사망하는 역할을 맡아 실제로 살해당하는 죄수라는 사실을, 자신의 삶에 사랑이란 허락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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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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