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蘭)이 좋아 ‘난’이라 이름 지었더니 난(亂)이나 몰고 다니고 정말 난(難)한 일이로다. 머피의 법칙을 달고 사는 은난, 천신만고로 로펌에 취직하여 자신과 정반대 인생인 행운의 여신이 보호하는 한기인 변호사를 만났다. 은난의 불운의 징크스는 드디어 끝났는데, 그 불운의 징크스가 한기인에게 옮았으니…….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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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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