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것을 다 가진 재벌 3세 준. 삶에 권태를 느끼고 있는 준은 너무도 지루한 하루하루가 미칠 것 같았다.
그날도 똑같은 하루였다. 아지트 겪인 술집의 룸에서 대낮부터 술을 마시며 여자를 불러 놀고 있던 친구들 사이에서 준은 살아있는 것과 죽은 것의 차이를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멍하니 있었다.
그런데 웨이터 한명이 룸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죽었다고 생각했던 준의 심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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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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