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섭지? 무섭잖아! 잡아먹어 주마, 인간!"제물로 바쳐진 리암 앞에 의기양양하게 나타난 용, 니온.그는 리암을 먹으려 들지만 웬걸, 잡아먹힌(?) 쪽은 오히려 니온이 되고 만다.그러면서 인간인 리암과 용 니온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니온은 고작 인간에게 잡혔다는 사실을 굴욕스러워하며어떻게든 리암을 벗어나려 애쓰지만위기가 닥칠 때면 자신도 모르게 리암의 이름을 외친다.얄미운 소리를 하며 곧잘 꿀밤을 먹이는 리암인데도어느새 달아날 생각을 잊은 건 왜일까?자칭 용 사냥꾼이라는 리암과 어리바리한 꼬마 용 니온.잡은 건지 잡힌 건지 모를 그들의 관계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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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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