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술김에 하룻밤을 보낸 남자의 정체가... 무려 황제라고? 겉은 아름다운 남작 영애, 속은 풍파에 쩌든 욕쟁이 할머니 '페넬로페'. "염병, 남자가 거기서 다 거기지." 그런 그녀에게 열렬히 구애하는 직진순정파 황제 '바트'! "나는 네가 필요해." 직진 황제와 독특한 영애의 본격 발랄 로맨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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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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