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혼에 닿은 두 제국과 함께 아름답게 스러져간 두 남자]
“나는 우리가 친구인줄 알았다.”
“전하는 조선의 왕족이시고, 전 일본제국의 군인일 뿐입니다.”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했던 두 남자의 위태로운 관계!
대한제국 황실의 후예로 태어나 평생 일본 군복을 입고 살아가다 히로시마 원폭으로 죽음을 맞이한 비운 이우와 그의 부관이었던 일본제국의 마지막 군인 요시나리 히로무,
그리고 황혼에 닿은 두 제국과 함께 스러져간 인간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8:54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