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L 소설 작가 '윤영'은 수위 장면을 쓰지 못해 자꾸만 마감이 밀리고새로운 담당자로 온 편집장 '세로'에게 가혹한 피드백만 받는다.서러움에 술을 마신 윤영은 결국 세로에게 자신이 해본 적이 없어 수위를 쓰기 어렵다는 사실을 고백하게 되는데.."경험이 없어 힘든 거라면, 직접 경험해보면 되겠네요.""네? 뭘 해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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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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