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 선택해 줘서 고마워.’
과로로 눈길에 쓰러진 고등학교 교사 미하루는 타투 스튜디오의 점장 아라시에게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처음 보는 타투에 놀란 미하루는 본의 아니게 아라시에게 무례한 반응을 보이고 만다.
신경이 쓰여 다음날 사례를 하러 다시 가게로 가자 아라시는 일로 바쁜 미하루를 다정하게 배려해 준다.
동갑이라는 공통점도 있어 조금씩 친해질수록 아라시에게 끌리는 미하루. 하지만 동시에 작은 위화감을 느끼는데….
연인이 되기 전, 두 사람의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 안타까운 엇갈림.
회사원 니무라는 동료 시즈카를 입사 때부터 짝사랑 중.
시즈카와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라는 포지션을 지키며 필사적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시즈카가 미팅에 나간다는 걸 알게 된다.
강제로 그 미팅에 끼어 시즈카에게 접근하는 여자를 떨어뜨린 니무라는 돌아가는 길에 ‘시즈카와 연인이 되고 싶어.’라고 고백한다.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 시즈카가 ‘니무라라면 좋다.’고 답하자 놀라는 니무라.
염원하던 연인 사이가 되어 기뻐하지만 진정한 연인이 되는 길은 험난한데━
뭐든 허락해 버리는 세련된 남자 × 눈치 제로에 자기중심적인 남자의 10년 만의 프러포즈♡
‘이런 나와 사귈 수 있는 건 이제 너뿐이야!!’
십년지기 친구인 회사원 이세지마에게 갑작스레 무릎 꿇은 프러포즈를 받은 바 주인 야쿠모.
눈치 없는 성격으로 결혼식 직전에 신부가 도망쳐 파혼─
평생 이대로 독신으로 살다가 고독사하는 건 싫어!! 라고 하는 이세지마에게 기가 막혔지만
그럼에도 열렬하게 자신을 원하는 모습에 끌린 야쿠모는 구애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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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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