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슨 짓을 당해도 불만 없지?" 어느 휴일, 수영장에서 준비 운동을 하던 스가키 아오리.
가벼운 기분으로 입부했던 수영 동아리가 이렇게 본격적인 곳일 줄이야……
한숨을 쉬면서도 후회할 틈 없이 수영 동아리 부장인 카사이 하지메에게 지적을 당한다.
본인만 불러낸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은 아오리는 가슴 골을 보여주거나,
엉덩이를 들이밀며 동정으로 보이는 카사이를 도발하여 그 반응을 즐기지만 갑자기 카사이의 분위기가 급변하고……
수영복을 뜯어내 가슴과 아래를 건드리지만, 절정의 기운이 전혀 보이지 않는 아오리가 카사이를 더 도발하자
눈앞에는 카사이의 거대한 그것이…!
거짓말…평범하고 인기 없는 부장인데…이렇게 규격 외의 물건을 달고 다니다니……
절대 절정을 맛보기 싫은데 내 아래가… 흐물흐물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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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2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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