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실수하면 벌을 주겠다고 했는데….
설마 더 해줬으면 해서 일부러 틀리는 건 아니겠지?
학창시절부터 연상인 사토루에게 시달려왔던 사토나카.
회사에 와서도 사토루를 상사로 모시게 되어버리고
오늘도 사토나카는 그 남자 맘대로 휘둘리고 있었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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