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장의 붉은 악귀 장기린.
북로 전쟁에서 13년 동안 피 튀기는 싸움만 하며 살아왔다.
"평범하게 살거라."
대장군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
"평범한 삶의 최고는 객잔 주인이라구요!"
적룡기마대 막내가 해준 한마디 조언.
그 말만 믿고 항주에 왔는데
웬걸,
'평범한 생활'이 전쟁보다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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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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