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몸과 마음, 어느 한쪽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요리에게는 착하고 스위트한 남친 토모와, 남친 공인 섹스 프렌드 나오토가 있다.‘사랑하는 토모에게는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과격한 섹스가 아니면 만족할 수 없는 요리는 죄책감을 품으면서도 나오토와의 SM플레이에 빠져 있었다.이대로 가면 안 되겠다고 고민하는 사이, 토모가 뜻밖의 행동을 하는데?! 움직이기 시작한 관계가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감정을 파헤친다.평범한 연인이고 싶은데─ 연재 중 화제가 된 삼각관계 BL!“잊지 못할 만큼 기분 좋게 해줄게.”회사원인 시노구는 단골 바에서 남자다운 엘리트인 신도의 유혹에 그대로 호텔로 향한다.“섹스는 금요일만, 그것도 하룻밤만의 관계로.”라고 정해둔 시노구에게 ‘반드시 널 손에 넣겠어.’라고 고백하는 신도.달콤하고, 격렬하게 안기며 지금까지 없었을 정도로 느껴 버린다.강한 쾌감과 솔직한 말에 동요했지만, 두 번 다시 만날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던 시노구.그러나 거래처와의 미팅에서 마주치게 되는데….‘너는 나만 보고 있으면 돼.’뒤로 자위하는 모습을 여친에게 보이고 실연해 상심한 바이, 니야노 앞에 나타난 것은 자연스럽게 남을 홀리는 눈부신 왕자님 코가네이. '현실의 연애는 이제 지긋지긋해.' '코가네이를 아이돌처럼 보자.'라고 결심한 니야노였지만 코가네이는 말과 테크닉으로 니야노를 흐물흐물 녹아내리게 한다. 덕분에 니야노는 몸도 마음도 애타게 죄어들고! 그것만으로도 버거운데 코가네이는 한 술 더 떠 '전력을 다해 넘어오게 하겠다.'라는 선언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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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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