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프로야구 구단인 ’엠보 엘리펀츠’의 에이스 투수인 윤건영.그는 어느 날부터인가 구단의 마스코트인 코끼리 펀즈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마스코트답게 응원만 할 일이지, 자꾸만 알짱거리며 건영의 신경을 긁는 펀즈.아무래도 코끼리 인형 탈을 쓴 남자, 원우는 과거에 건영과 접점이 있었던 듯한데...?
두 사람 사이의 기묘한 신경전은 점차 다른 감정으로 변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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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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