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밝은 햇살을 쬐며 부모님과 사이좋게 지내는 쌍둥이 언니 나쟈와는 달리,어두운 방 안에서 남들의 눈에 띄지 않게 조심하며 살던 그녀.그런 생활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갑자기 부모님이 그녀를 방 밖으로 불러내고 나쟈 대신해 결혼을 가도록 종용한다.이 의심스러운 상황도 그저 운명이라 여기며 순순히 결혼 상대의 저택으로 떠나지만,남편이 될 남자는 그녀와 만나자마자 목덜미에 날카로운 송곳니를 꽂아 넣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16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