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뒤늦었지만 ‘나’를 찾아보려는 세 자매의 이야기]
세 자매가 있다. 취집해 연기하듯 살아가는 첫째 가영. 첫사랑에게 아직 미련을 못 버리고 현재를 망치고 있는 둘째 주영. 만화가로 데뷔했지만 데뷔작을 말아먹고 그림 작가로 살아가는 막내 수영. 세 자매는 현재의 자신을 버리고 자신의 진짜 자아를 찾으려한다. 그러나 그 자아라는 것이 정말 내가 생각했던 좋은 것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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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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