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비주의 미녀 작가 다인의 열혈 팬인 신입 편집자 현수.
출판사 입사 1년차에 그녀의 담당 편집자가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마감 당일이 되도록 다인은 감감무소식, 급기야 연락도 되질 않는데...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다! 선생님…제발... "원고를 주세요!"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1 12:00:36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