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살짝 까불거리는 평범한 샐러리맨 아오키.어느 날, 가슴이 부풀고 예민해지는 듯한 위화감을 느끼며 자위를 하던 중,유두에서 뭔지 모를 액체가 나왔다?!
놀란 마음에 병원에 간 아오키에게 들려온 검진 결과,“모유네요.”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매일 젖을 짜라는 처방을 받는다.혼자서는 제대로 짜지지 않아 곤란해하고 있던 아오키.
그 앞에 동료인 스가가 나타나고 젖을 짜던 장면을 들켜 버렸다.그러나 낙농가에서 자랐다는 그는 오히려 아오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부드럽고 정중한 그의 손놀림에 저도 모르게 반응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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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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