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으…… 그만……. 미친놈아. 차라리, 죽여."
"너 섰어." "……흐?" 너무 아픈데, 아파서 골반이 빠그라질 거 같은데 섰다니.
눈알만 내려 보았을 땐 김단은 기함했다.
새카만 눈동자가 배꼽 아래를 거쳐 제 안을 들락거리는 성기,
그리고 선이 선명한 복근, 황망한 낯을 한 그를 내려다보는 유한영이 있었다.
"거짓말……." 그 말이 거짓이 아닌지 허리 짓이 더욱 거칠어졌다.
봐주는 거 하나 없이 너무 빠른 속도로 올려붙이는 바람에 시야가 마구 뒤흔들렸다.
"단, 단, 김단. 뒈질 때까지 내 좆을 받아야 하는 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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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1 1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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