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해주고 싶거든.’대형 병원의 차남으로 태어나, 자유분방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야히로.그런 야히로에게 소중한 것은, 소꿉친구인 루이뿐─양자라는 입장상 열등감을 느끼는 루이에게,자기에게만은 어리광을 부려도 된다고 가르친다.그렇게 미숙한 시기를 보낸 두 사람은 곧, 서로가 특별해지기 시작한다.애매한 밸런스로 유지되어 온 관계지만, 양어머니의 임신을 계기로 갑자기, 루이가 ‘끝’을 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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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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