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 군'의 정체는 알 수 없다.
커다란 덩치에 엄청나게 무섭고, 숨겨달라면서 우리 집에 눌러앉지를 않나,
112만 엔이나 훔쳐가지를 않나(300만이 돼서 돌아오긴 했지만), 처음 만났던 날엔...덮치고, 울리고, 죽는 줄 알았고, 죽을 지경이었다.
하지만 마 군은 아침에 연어구이도 해줬고, 내 이야기도 들어줬고, 나를 괴롭히는 녀석들도 쫒아내줬다...
그런 정체 모를 남자 '마 군'은 해커 시절이었던 파트너(이자 옛 남자친구)인 나카모토한테 무슨 영문인지 쫒기는 신세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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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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