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태자는 하룻밤을 보낸 여성과 몸이 바뀌는 저주를 받았고,
나는 그 저주를 풀지 못해 멸문당하는 공작가의 딸이 되었다.
저주를 풀고자 무심한 그를 유혹해 하룻밤까지 보냈다.
저주 해제약도 먹였겠다, 그에게 관심을 끊었는데......
“공녀, 그날 밤이 마음에 안 들어서 날 떠나려나 본데.”
“.......”
“다시 한번 해. 이번엔 만족스럽게 해 주지.”
설상가상 풀려야 할 저주는 풀리지 않고
이젠 예고도 없이 수시로 몸이 바뀌게 되었다?
원래 몸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단 하나,
서로의 몸을 탐하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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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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