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폭군 황제가 다스리는 황궁. 천재 악사 하랑은 황제가 끔찍이도 아끼는 꽃, 애화의 전속 악사로 부름 받는다.
그러나 황제는 하랑이 애화의 얼굴을 보는 것조차 용납할 수 없었다.
"이제는 아무 것도 담아서는 안 되는 저 눈을… 뽑아라!"
하랑은 저열한 욕망으로 자신의 눈을 멀게 만든, 황제와 애화에게 복수를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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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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