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저는... 몸을 내놨습니다...」갸륵할 정도로 자신의 몸을 남자에게 바치는 여자.「아아, 저는 졌군요...」 그렇게나 목숨을 바쳤던 주인에게 헌신짝처럼 버림받고 적장에게 잡힌 그녀.그곳에서의 생활은 적에게 몸을 바치는 굴욕적인 나날이었다.하지만 싫어하면서도 느끼는 그녀. 「아아, 몸이 뜨겁게 타올라...」「아니야... 아닌데... 거절할 수 없어...!」하지만 그것은 거래였다.원래 약혼자에게 거두어진 그녀의 진짜 사명과 그리고 그 행위 뒤에 숨겨져 있던 모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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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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