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번으로는 아쉬울 것 같은데." "야아, 읍……"
수영 국가대표, 문태겸. 슬럼프를 깨고 화려하게 부활한 그에게는 비밀 하나가 있다.
지지부진하던 기록을 깬 방법이 다름 아닌 20년 지기 여사친 유서해에게 있다는 것.
서해와 몸을 섞고 나면 거짓말처럼 성적이 좋아졌으니까.
처음에는 기록을 위해서였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그녀의 주변에 있는 모든 새끼들이 거슬리기 시작한다.
"유서해 가슴은 내 건데, 탐내는 새끼들이 너무 많아." ……우리, 친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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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3 1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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