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백아, 소백아. 나와 함께 살자"
’응. 그러하마. 늘 너와 함께하마..’
영원할 것만 같던 평화는 화염 속으로 사라져버린다.
형체도 알 수 없는 시체 앞에, 소백은 눈물을 흘리며 다짐한다.
’나는 인간이 되어 무흔의 명복을 빌어줄거요. 무흔이 환생하여 날 만나러 올 수 있게.’
속절없이 지나가 버린 70년의 세월.
홀로 남은 소백에게 무흔과 같은 눈동자를 가진 자가 나타난다.
멈춰있던 소백의 시간을 흐르게 한 ’그 녀석’
넌 도대체 누구인게냐......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0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