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 모치즈키 모모(24)는 현재 무직으로 연인 타츠모리 마사후미(28) 씨네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
반년 전까지 그가 운영하는 백화점에서 파견직 직원으로 일했지만,
심한 괴롭힘에 자살 시도를 할 정도로 몰렸을 때, 마사후미 씨가 구해줬다.
그 일을 계기로 우리는 연인이 되었고, 지금은 동거 중.
상냥한 그는 밤에도 무척 배려해 주고, 또 나를 신뢰해 준다.
너무 행복하지만… 일도 하지 않으면서 그에게 너무 폐를 끼치고 있다는 사실이 아무래도 신경 쓰여!
그리고 왠지… 계속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외모도 잠자리도 재력도 모두 갖춘 사람이 곁에 있는데…왜 이렇게 불안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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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1 08: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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