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퇴근 길, 막차 안에서 졸다 깬 히나의 무릎에 모르는 남자가 누워 있었다.갑자기 가슴을 만지던 그 남자! 알고 보니 옆집 남자였는데....
“이거 네 거지?”날라리 같은 옆집 남자 하루오미가 건네 준 건 베란다에 널어 두었던 팬티.“너, 되게 얌전한 팬티 입는구나?”
“아니거든요! 오늘만 그런 거예요!”“그럼 확인해 볼까?”놀리는 남자에게 반박했더니, 품에 안겨 방으로 옮겨졌다!
한 장, 한 장 옷이 벗겨지고, 부드럽고 조심스런 키스와 애무가 이어지는데....“나 엄청 밝히거든. 각오해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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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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