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껏 조금만 더 하면 갈 것 같았는데 시들해지잖아.진학을 계기로 상경한 대학교 1학년생 유키테루.
하숙집 주인 안도는 무척 무뚝뚝해서 최소한의 대화만 해주는 그와 “조금 더 친해지고 싶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필사적으로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안도가 어른의 장난감으로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마는데. 경악하는 안도에게 “책임져 달라.”라는 말을 듣고 자위를 돕게 되고...?!
지금까지 몰랐던 감정을 품게 되는 유키테루지만-표제작 외에 미대생의 섬세한 만남과 교류를 그린 ‘우리의 사랑색’도 동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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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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