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과자 집을 뜯어먹었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잡아먹으려다 역으로 당하고 마는 마녀에게 빙의했다. 원작과 달리 아이들을 곱게 돌려보내 줬더니 "이제야 다시 만나네요, 이엘." 10년 뒤, 그들이 다시 날 찾아왔다. "헨젤? 넌 지금 착각하고 있는 거야." "가족으로서 날 좋아하는 건데, 그걸 여자로서 좋아한다 착각한 거라구." "아닙니다." 헨젤이 딱 잘라서 부정했다. "이엘은 제가 그런 것도 구별하지 못할 만큼 바보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진심으로 이엘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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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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