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말 너무하네. 우린 결혼 약속까지 한 사이인데.'
사축 샐러리맨 히로쿠니는 바쁜 업무와 권력으로 갑질하는 상사 때문에 힘들어하는 중이다.
결국 만사에 다 지쳐서 자포자기하던 차, 예전에 돌봐줬던 카이가 12년 만에 찾아온다.
살곳이 없다는 카이는 동거를 부탁하고, 히로쿠니는 어쩔 수 없이 허락한다.
그런데 카이가 자신이 게이라는 고백을 하자, 히로쿠니는 곧바로 정조의 위기?!를 느끼고 만다.
하지만 카이가 아침과 저녁으로 맛있는 식사를 차려주니...오히려 '돌봄을 받는 건 나인 것 같은데...?'하는 생각마저 들기 시작하는데...
뛰어난 가사 능력 소유의 쿨한 남자x인생에 지친 사축 샐러리맨의 두근두근 동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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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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