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릴 적 무당 할머니의 "너의 짝은 용왕이야!" 한마디에 운명을 기다리다 혼기를 놓쳐버린 '신해'.
결국 혼인촌에 입소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강물 위로 튀어 오른 선비 중의 선비 '김윤제'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용왕님이라 확신한다.
근데 이 남자, 조금 이상하다.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글손실'이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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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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