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생 3회 차, 이번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 공작가의 외동딸로 환생했다. 사람들이 쓰러져 가는 집에 살고 있길래, 전생의 전공을 살려 집을 지어줬다. 어쩌다 보니 그 사실을 아빠한테 들켰는데…….
“집을 지은 사람이 소유권을 갖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얼결에 국내 최대 건물주가 되어버렸다. 기왕 이렇게 된 거, 대충 비자금이나 챙기고 은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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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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