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걸 잃고 거리를 방황하던 도민은 대기업 회장 한채준을 만나 자신과 어머니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도신그룹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복수를 위해서라면 뭐든 이용할 거야.
사랑하는 남자도, 자신을 배신한 옛 연인도, 나보고 악녀라고? 그 정도야 얼마든지 돼 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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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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