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일서의 베테랑 구조대원인 김수혁은 화재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하던 중, 건물 잔해에 깔려 사망하게 된다.
죽은 줄 알았던 수혁이 눈을 뜬 곳은 십 년 전의 화재현장. 어리둥절해하는 수혁의 앞에 정체불명의 상태창이 나타난다.
「구조 대상자들을 모두 구조하라」
과거 구하지 못했던 두 명의 어린 생명을 구한, 수혁에게 퀘스트 보상으로 새로운 능력과 힘이 주어지고 수혁은 다짐한다.
"좋아, 이번 생에서는 과거에 구하지 못한 많은 생명을 구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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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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