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미와 오라버니를 잡아먹고, 곁에 있으면 불운이 끊이질 않는다 여겼던 여인 '수련'. 그녀가 황태자의 후궁이 되었다.
“내 곁에만 있어다오.”
또다시 누군가 상처입을 까 궁궐 깊숙한 곳에 죽은 듯 조용히 지내려던 그녀였는데,
어째서인지 황태자 ‘무헌’은 자꾸만 그녀에게 밝은 손길을 내민다.
‘나도 이 손을 잡으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황태자의 곁에 선 자신을 꿈꾸기 시작하는 수련.
과연 수련은 자신의 불운을 딛고 일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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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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