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걸 넣으면 내 몸이 박살날지도 모른다구요?"남들보다 유난히 큰(?) 거시기 때문에 고통받는 삶을 사는 쿠마노.우연히 빗길에 부딪힌 청년의 호의로 그의 집에 동행하게 된다.쿠마노의 사이즈를 목격한 청년은 불쾌해 하기는 커녕, 기쁜듯이 쿠마노의 물건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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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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