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 방은 절대로 들어가지 마세요."
친구의 부탁으로 딱 하루만 일하게 된 공연장.
공연 매니저에게 주의 사항을 들었다. 들었는데-
"너, 뭔데 들어와."
난처해하는 직원을 대신해 방문을 열었다가 어둠 속에서 건드려선 안될 남자와 마주치게 된다.
세계가 인정한 천재 첼리스트 지세훈.
하연은 제 손목을 꽉 움켜잡는 손이 두려워 도망치지만 자신을 찾아 소집령을 내린 그에게 들키고 마는데-
"법대로 보상해 준다니까요"
"내가 말한 보상은 너였어."
천재란 후광에 가려진 이면. 그녀의 감촉이 또 다시 둘을 이어놓는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25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