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 시절 선후배로 첫눈에 반했고, 윤성의 달콤한 목소리와 고백으로 오랫동안 사귀였다.
이젠 설렘따위는 없지만 이 익숙함도 나쁘지 않았는데.. 뭐? 바람을 펴!!!
단박에 이별을 통보하고 홧김에 멀리 이사까지 갔다.
그런데, “이게 뭐야?” 새로 이사간 집 아래 층에서 또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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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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