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키스… 거기까지 기분 좋아져…!"
소원했던 소꿉친구 코우지와 오랜만에 술을 마시던 중, 돈을 낼 테니 가슴을 보여달라는 부탁을 받은 호노카.
완전히 날라리가 된 외모로 머리까지 숙이며 하는 부탁에 당황하면서도 소꿉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보여주고 만다.
그러던 중, 코우지의 사타구니에 시선이 가 있던 것을 들켜 "내 거 볼래?"라며 그것을 보게 되고!
너무나도 큰 크기에 호노카는 생각날 때마다 아래쪽에 손이 가게 되어 버린다.
서로 보여 주기만 하는 관계에서 더 나아가고 싶어도 우물쭈물하는 호노카의 모습에 기다리다 지친 코우지는 입술을 빼앗고,
그곳을 손으로 휘젓는다!!쾌감에 헐떡이는 호노카에게 코우지는 더욱 몰아붙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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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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