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별 볼 일 없는 인생.
수상쩍은 임상실험에 참가해 약을 먹을 때까지만 해도
꿈에도 상상할 수 없었다.
"이 약에 담긴 건
어느 분자생물학 권위자의 지식이에요."
"그리고 한정우 씨는 만분의 일의 확률을 뚫고
이 약의 효과를 본 사람이죠"
"KG화학에 입사해 주세요, 한정우 씨."
그 약 하나로 내 인생이 뒤바뀔 줄은 말이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2:59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