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먹고 죽으면 때깔도 곱다지!”
머지않아 점령당할 왕국의 버려진 공주로 태어난 루아나.
어차피 죽음이 정해진 이야기, 먹고 싶은 거나 소박하게 해 먹다 곱게 가고 싶었는데…
미각의 저주에 빠진 점령국 공작의 입맛을 사로잡고 말았다?!
“이 볼 것 없는 왕국에 원하는 거라곤 없었지만, 아무래도 방금 생긴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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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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