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 소중한 친구와 오래오래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해주세요."
소꿉친구인 희영과 도희는 대학 전 추억 만들기로 소원을 들어주는 폐상가에 갔다.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음산하지도 않고, 소원을 들어줄 것 같진 않은데...
하지만 문제는 그 날 밤. 누군가 자꾸 만지는 기분에 잠에서 깬 도희.
처음엔 그냥 더듬거릴 뿐이었지만 점점 도를 넘는 수위로 이어진다.
혼자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자, 결국 희영에게 이야기를 꺼낸다.
희영아, 귀신들이 자꾸 나를 만져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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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2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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