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나뿐인 형이 사고로 다쳤다.
범인은 부잣집 아들에 준수한 외모로 학교의 유명 인사이자 주인공 ‘윤별’과 동급생인 ‘성운’.
아무리 후한 보상금을 줬다 해도, 유일한 가족인 형이 다쳤는데 가만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찾아서 그 새끼 죽일 거야!!”
“별아, 그러지 마. 다들 조용히 끝내고 싶어 해. 학교도 마찬가지고, 나도…”
형은 이를 덮으려 하는 것만 같다.
그리고 편의점 알바에, 조용한 성격까지 ‘성운’은 알려진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그럼 우리 형은 왜 밀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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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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