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츠미에게 세상의 전부였던 동생, 하루가 죽었다─.
동생의 추억을 더듬기 위해 나츠미는 「동생과 둘이서 갔던 장소에 나를 데리고 가달라」는 조건을 붙여, 동생의 약혼자였던 토고와 교제를 시작한다.
사랑하는 동생을 빼앗은 남자와 두 사람. 계절의 순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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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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