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영력도 잃고, 가문과 사형제에게 배신 당했다.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등장한 혼돈의 신.
"그동안 영력 잘 먹었다."
"내 종이 될 수 있는 영광을 주마."
"대신 네가 강해지도록 팍팍 밀어줄게!"
뭐, 이 자식아?!
그동안 구른 게 짜증 나긴 하지만, 영력이 무궁무진한 혼돈의 공간은 탐이 난다.
그럼 나도 어디 한번 제대로 이용해 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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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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